hyunsuj said... 아쿠아덕 탑승하는 곳에 들어가면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퀄리티가 그리 좋지 않은 합성 사진을 사고 싶지 않다면 처음부터 찍지 마세요. 아무 생각 없이 찍었는데 버스에 타니 가이드 같은 나이 있는 여자분이 프린트한 사진을 내밉니다. 사진이 이상해서 안 산다고 했더니 예쁜데 왜 그러냐고 까다로운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아이가 운전을 할 때 사진을 찍고 있으니 저한테만 앉으라고 하는 둥(다른 부모가 잠시 서있을 땐 아무에게도 앉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certificate도 바로 주지 않고(다른 아이들은 드라이브 마치자마자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하나 남으니 말 한마디 없이 내밀고, 마지막에 인사도 안 하고 본척만척하고, 은근한 무시를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나한테만 이러는지 긴가민가 하다가 묘한 무시가 두어번 지속되자 차별을 확신했고 그 뒤부턴 기분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수륙양용 버스 자체는 무척 좋았고 아이가 운전해보는 것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합성 사진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사진을 찍지 말고 버스만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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